드라이브펍 -> 드리븐
드라이브펍을 드리븐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차쟁이 + 펍 이런느낌이었는데 너무 나만 충만한 느낌이지 않았나 싶다.
드리븐은 영화이름에서 따온것인데 나쁘지 않는것 같다. 1월달 firebase messaging을 등록했다. 지금 약 200명 정도 있는데
좀더 늘려야 겠다. 모수가 너무 적다. 일단 1.0.10(1.1.0)에서 드라이브 코스 리뷰를 추가했다. 리뷰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러 드라이브코스들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애기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커뮤니티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찾기 시리즈
한우 찾기, 돼지 찾기, 계란 찾기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한우 찾기는 내가 2015년에 시작한 서비스인데 그동안 안 했다가 다시 시작을 했고, 돼지 찾기랑 계란 찾기는 뭐 비슷한 축산물 이역제 서비스니까 한번 해보려고 하고 있다. 권고비임이 과연 잘 될지 잘 모르겠다. 여러 가지 경쟁자들이 있다 보니까 사실 많이 망설여지는 것도 있다.
base
베이스 앱을 $99.99로 해서 만들었는데, 앱으로만 쓰다보니까 확실히 애플 미리 알림에 비해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맥 앱을 개발하고 있다. 사실 이게 한국에서는 팔지 않다 보니까. 이게 외국에서 어떤 수요가 있을지 모르겠고, 나도 미리알림 앱을 계속 쓰고 있는데 좀 더 내가 만든 앱이 미리알림 앱을 대체했으면 좋겠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계속 개발을 하려고 한다. 재밌을 것 같다.
계속해서 다양한 앱들을 만들고 있다. 클로드가 확실히 앱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실행의 민주화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기획력, 그리고 마케팅인 것 같고, 이제는 바이블 코딩으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앱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그래서 정말 누구나 메이커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어, 좀 더 버티컬하고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재밌는 앱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지금 이 글은 whisper flow를 이용해서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