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펍 1.0.8 버전 오픈, 광고를 달았다. 내일부터 자동화 테스트하고 아직 pushpush 완성은 못했지만 차주 안에 그래도 자동화 돌려는 볼듯, 다음주 목표는 새로운 코스/장소 추가 및 마케팅 자동화 테스트! 추가로 코스에 대한 댓글 혹은 웹사이트 공유를 기획을 마무리. 어쨋든 이 앱을 통해서 드라이브코스를 발견하고 서로 어울리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을것 같다.
#buildinpublic을 트위터(X)나 다른 SNS에 안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 유입이 간혹 들어오는걸 보면 신기하다. 광고를 달아야하나 싶을 정도인데, 근데 SNS가 확실히 더 영향력이 있겠지만 어떤 기록적인 측면에서 나만의 다이어리, 수첩에 쓴다는 느낌을 받고 싶었다. SNS는 쓰는만큼 봐야하는것도(자의든 타의든 보이니까!) 집중이 안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cursor 외엔 다른 툴이 없으니 온전히 내가 내 생각에 집중해서 글을 쓸 수 있다.
이게 과연 내 삶을 1년내에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지만 무조건 도전을 해야한다. 1-2%의 사람들이 사는 방식이라고해서 내가 못 살 이유는 없다. 경제적 주체로써 의사결정을 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