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s
속초에 있는 동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의 기능들을 모아두자. 그러면 나도 쓰면서 더 낫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들어와서 쓸테니까? 어떻게보면 안일하지? 유틸 사이트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ㅎㅎㅎ 근데 그 생각에 갇히면 이무것도 못한다. 커서를 키고 일단 AI가 만들었고 몇가지 고치면서 쓸만해졌다. 나부터 쓰자
그래서 만든게 tools.heg.wtf다. 생각나는대로 개발하면서 필요한, 혹은 업무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커서에게 만들어달라고 하고 있다. 물론 AI에게 물어보면 되지 않냐고? 그것도 맞는데 물어보는 경우가 더 귀찮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만들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