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몇개의 작업을 했다. 일단 localmap.cc를 다시 살렸다. 동네지도라는 컨셉으로 자료를 모으고 잊혀져가는 과거의 동네지도들을 서빙하고 싶어졌다. 자료를 모으는 방식은 1인 창업가에겐 불리한 방식이다. 이 부분을 자동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픽도 사실 지금 lightsail로 되어 있는데 lightsail은 에이전트 자동화 서버로 사용하고, 아예 supabase edge function으로 이전하려고한다. 빨리 진행해야지 ㅠ
드라이버펍은 일단 구글플레이 콘솔에서는 본인확인이 되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애플뮤직 기반의 드라이브 뮤직은 안드로이드에서 안맞을것 같아서 그 부분은 빼고 진행해야할 것 같다.
추석 연휴동안 새로운 앱을 또 만들어보려고하고, 여러가지 사항들을 정비하려고한다. 재밌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