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ick과 그동안 진행하고 런칭하지 못했던 프로젝트들을 apple connect에서 삭제했다. 마음아픈 일이지만 어쨌든간에 잘 안되는건 버리고 새출발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유지하기 어렵거나 의미나 수익이 없다면 지우기로 했다.
thedelta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1인 창업가 입장에서 보면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제공해야하는 사업은 자동화가 되지 않으면 절대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더 잘하는 실제 기업들이 존재하니까.
클로드 맥스를 도입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고 여러가지 세팅과 함께 원래 진행하려고하던 것들을 매우 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드라이브펍 애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일단 너무 잘 못한건 아직도 안드로이드를 출시하지 못했다는 점. 실행력이 딸리는것 같아서 아쉽고. 코스와 장소는 계속 추가를 하고 있고 커뮤니티 기능 및 프로필 기능까지해서 개발을 한 상태라 안드로이드 테스트 외주를 맡기려고 한다. 크몽이나 숨고에서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최근에 AI를 직접적으로 이용한 앱을 출시하려고 한다. 아마 다음주 1월초 정도면 아이폰 앱스토어에 올라갈것 같고. 전면광고까지 붙이는 실험을 해서 알마나 사용성이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