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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260106

어제 찾기 시리즈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지금 시장에서 잘 크고 있는 업체자체가 크지 않고 기능도 별로라서 해볼만하다는 게 내 생각이다. 예전에 만들었던 앱을 겨우 찾았다. 그떄 그 아이콘 원본을 가져다 쓰기로 했다. 뭔가 뭉클하다.

클로드는 진짜 미쳤다 알아서 파싱도 해준다. 기특한 녀석. 찾기 시리즈에서 좀 더 사업자 중심적인 기능들을 추가하려고한다. 어제 처음으로 4시간동안 프로젝트 3개 정도를 돌려서 4시간 내 10% 이하까지 써봤다. 쉽지 않더라.

안드로이드 출시 관련해서는 고민이 많다
가장 큰 문제는 10개의 테스트. 기기나 계정을 10개가 있어야한다는 것인데 이건 그냥 외주로 돌려야 할 것 같다. 지금 출시해야하는 앱이 5-6개 정도인데 5-6만원이면 싼것 같기도하다. 기기 12대 마련하려면 절반만 한다고해도 50은 들것 같다.

앱을 만드는 속도가 빨라졌다. 역시 처음에는 질보다 양이다. 기획-개발-수익기능-출시까지 3일안에 끊을수 있을것 같다.(iOS 기준) 2026년도에는 메이커로 완전 내 취미와 생황을 여기에 맞출것 같다. 그외에는 식단과 운동 정도?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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